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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겨울맞이 인테리어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전구 추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집 안 분위기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줄 크리스마스트리를 구매했어요. 요즘 연말 분위기 물씬 나는 곳이라면 단연 크리스마스트리가 아닐까 싶어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집안 곳곳에 인테리어 소품 및 조명 장식을 설치하곤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워진 만큼 집에서라도 연말 분위기를 느끼고자 더욱 신경 써서 꾸며보았습니다.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홈데코 방법도 같이 소개할 예정이니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1. 크리스마스 가랜드 벽 트리 처음 소개할 트리는 크리스마스 가랜드 벽 트리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연출 가능한 가랜드 형 트리인데요. 문이나 벽 어디든 달아 주면 끝이라 편리하고 예쁩니다. 가랜드와 오너먼트, 가랜드.. 2022. 12. 13.
사모예드(Samoyed)키우기. 역사 특징 털빠짐 정보 1. 사모예드의 역사 사모예드라는 이름은 러시아 북부와 시베리아 지역에 살던 사모예드 유목민 부족의 명칭에서 유래했다. 이 지역의 남부에서는 털이 흰색이거나 검은색, 갈색의 두 가지 색으로 된 개를 순록 떼를 모는 용도로 활용했고, 북부 지역에서는 순백색의 피모를 가진 온화한 성격의 개를 사냥견이나 썰매견으로 키웠다. 사모예드 족이 키운 개들은 주인과 가까이 지내며 집안에서 함께 잠을 자기도 하고, 사람의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했다. 사모예드는 1800년대 후반에 러시아 황제의 선물로 영국에 왔다. 알렉산드라 여왕이 그들을 좋아했다. 그런 다음 사모예드는 Roald Amundsen의 첫 번째 남극 여행을 이끈 "Etah"와 같은 많은 극지방 탐험대에 합류했다. 많은 사모예드는 오늘날에도 여전.. 2022. 12. 12.
꼬똥 드 툴레아(Coton de Tulear) 키우기. 역사 특징 털빠짐 정보 1. 꼬똥 드 툴레아의 역사 꼬똥 드 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의 국견이며, 16세기 해적들의 배에서 쥐와 같은 작은 설치류를 잡으며 생활하다 해적들과 함께 마다가스카르 항구도시 툴레아(Tulear)에 유입되었다. 코티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꼬똥 드 툴레아는 보송보송한 흰색 코트, 작지만 튼튼한 키, 왕족이 가장 좋아하는 애완동물로, 공식적으로 인정된 시기는 1970년이지만, 그보다 훨씬 전에 프랑스에 새로이 유입된 후 반려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프랑스의 레위니옹 원산의 견종인 코통 드 레위니옹(Coton de Reunion)의 직계 자손인 종이다. 하바네제나 몰티즈, 비숑 프리제 등의 견종을 교배하여 나타났다. 꼬똥 드 툴레아는 귀족의 애완용 견종뿐만 아니라 선원의 수행원 역할을 하기도 하여 쥐를 .. 2022. 12. 2.
휘핏(Whippet) 키우기. 역사 특징 털빠짐 정보 1. 휘핏의 역사 휘핏은 겸손함의 대명사로 18세기 영국에서 유래되었다. 이 견종의 조상은 토끼 사냥에 일조하고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토끼를 잡은 개가 우승하는 일종의 도박인 “스냅 도그” 대회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산업혁명 이후 이 대회는 좀 더 현대식으로 재탄생하였다. 그 방법은 주인이 천을 쥐고 흔들면 가장 빨리 달려서 잡도록 경주하는 것이다. 때문에 휘핏은 가난한 사람의 경주마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휘핏은 아마도 빠른 속도로 달리는 테리어와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의 교배로 인하여 생겼을 것이라고 한다. 개들의 세계에서 단거리로만 보았을 때 적수가 없는 휘핏은, 고속으로 급회전을 할 수 있다. 이 능력은 몰이사냥대회에서 휘핏을 가장 인기 있는 품종으로 만들었다. 원반 물어오기 대회에서 매우 .. 2022. 12. 1.